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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솔라라이트, 외장형 태양광제품 출시
보도날짜 2015.12.22
보도사 투데이에너지

| 솔라라이트, 외장형 태양광제품 출시

유리태양광·타일로 발전효율 20% 이상 높여



솔라라이트코리아의 외장형 유리태양광이 접목된 빌딩 전경.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는 건물일체형태양광모듈(BIPV)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BIPV 솔루션 SLFM 시리즈 유리태양광 GlaSol’ 태양광타일 Soltile’를 출시했다. 두 제품은 모두 건물 외장재 및 마감재로 사용할 수 있으며 태양광빌딩을 건조하는데 핵심 자재로 사용될 계획이다.

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System)시스템에 SLFM를 접목한 BIPV솔루션은 범용성, 경제성, 발전효율, 설치비용 등의 요소에서 기존 시스템보다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향후 BIPV의 대중화와 발전효율 향상에 기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초로 미니태양광 발전기를 출시하고 디자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솔라라이트는 BIPV솔루션에 미니태양광시스템을 접목해 분산제어형 BIPV 솔루션을 출시했다. 병렬운전과 최고 출력 추적제어방식의 장점을 모두 갖춰 각각의 모듈과 인버터가 개별적으로 최적의 운전방식을 통해 전기를 생산, 기존 BIPV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간섭효과를 최소화했다. 솔라라이트는 2013년 국내 최초로 서울시와 모듈 1장과 인버터 1개로 구성된 250W 미니태양광을 최초로 선보인 바 있어 국내에서 미니태양광으로는 가장 오래 된 기업으로 분산제어형 시스템에 대한 원천 기술축적이 돼 있는 기업이다,

솔라라이트의 외장형태양광(SLFM) 솔루션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빌딩 벽면까지 BIPV 또는 미니태양광이 적용될 수 있는 영역에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이 높은 솔루션이다. 대형빌딩에만 수요가 집중됐던 추세에서 벗어나 소형 위주의 아파트, 주택, 집단주거시설, 오피스텔 등에 외관 심미성이 향상된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함으로써 미관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기존 BIPV제품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미니태양광의 장점과 BIPV의 장점 모두 누릴 수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태양광의 보급과 확산에 기여하는 솔루션이다. 또한 기존의 BIPV는 건물 형태에 맞게 한장 한장 제작하는 방식이라 비용이 올라가고 반면 효율이 떨어져 경제성이 없어 확산에 걸림돌이 돼 왔다. 반면 솔라라이트의 BIPV2중 강화 유리로 강도를 보강 하면서 프레임을 없앤 2중 글래스 공법을 도입해 강도를 유지하고 효율을 높이면서도 표준화해 가격을 낮춰 상용 및 보급화에 기여한다.

솔라라이트 SLFM 솔루션은 BIPV와 미니태양광 발전기 시공방식을 접목해 시공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Plug and Play 방식과 계통연계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시공방식을 접목해 시공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미니태양광 발전기를 1단위로 하기에 이상발생시 개별 단위를 착탈식으로 교체하는 것만으로 유지보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BIPV는 설치지역의 특성상 불균형 발전(Shadow effect)의 환경에 노출돼 있어 발전효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형태의 솔라라이트 SLFM은 분산제어형 솔루션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BIPV의 발전효율을 20%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

솔라라이트는 한 단위의 모듈과 태양전지가 개별로 발전하기 때문에 균형발전을 달성하고 이를 통해 태양광의 경제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10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