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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주)솔라라이트, 'VENUS E Series'를 국내 출시
보도날짜 2015.04.
보도사 에너지투데이

| (주)솔라라이트, 'VENUS E Series'를 국내 출시





'VENUS E Series' 구조도

[에너지데일리 최일관 기자]

()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VENUS E Series'를 국내에 출시와 함께 동남아 3개국에 수출한다. 31일 솔라라이트에 따르면 'VENUS E Series'는 소형 발전소 설치에 필요한 자재를 Package로 엮어 현지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도록 제공해 주는 상품이다. 모든 전기 시공을 별도의 장비 없이 소켓에 장착하기만 하면 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물론 국내에는 발전허가 및 안전검사 등의 서류상 절차가 필요 하지만, 실제로 솔라라이트의 발전소 솔루션은 연결만으로 동작한다.

소규모 독립형 발전소를 기존 방식으로 수출할 경우 인력 및 시공 장비를 파견해야 하기에 경제성이 낮아 수출이 불가능했다. 솔라라이트의 이번 출시 제품은 편의성으로 경제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태양광 설비에 필요한 전용자재가 모두 일체형으로 포함돼 있고, 설치방법의 표준화 및 표준도면이 제공되기 때문에 현지 비 숙련인력이라도 바로 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단 설치가 되면 유지비가 거의 들지 않는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수행한다. 이는 국내 발전소 시공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어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 건립에 필요한 초기투자를 크게 줄임으로써 에너지의 불균형 해소 및 보급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출형 태양광발전소 솔루션의 특징은 모든 자재의 모듈화 및 표준화를 통한 시공 편의성 향상, 그리고 시공비용 절감과 그리고 공사기간 단축이다. 잦은 자연재해, 열악한 시공인프라, 척박한 기후를 가진 환경에서도 시공이 가능한 솔루션이기에 내구성과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출형 독립형 자가 발전소 솔루션의 강점인 시공비용절감 및 기간 단축은 Grid-Parity(그리드 패리티) 도달 시점 단축에 유리하다. 기존의 디젤 발전과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경우에 따라 계통 전원을 연계하는 비용의 50%미만의 비용으로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원을 구축할 수 있다. 1KWp2500(한화 280만원) 이하의 공급 가격은 시공 환경에 따라 Grid Parity에 이미 도달했다.

총 발전소 운영유지비용에서 50% 이상의 비용절감이 가능하며, 공기를 70% 이상 단축할 수 있기에 시간적 비용의 절감이 가능하다. 아울러 전기 사용량이 증가해 발전기의 용량 확장이 필요할 때, 모든 부품을 새로 교환할 필요없이 추가로 구입 후 설치만 하면 된다. 경제적 효과도 상당하다. 확장시에 필요한 발전 용량만큼의 직접 부품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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