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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미니태양광발전기·태양광스마트 폰 충전기 출시
보도날짜 2013.02.13
보도사 투데이에너지

| 미니태양광발전기·태양광스마트 폰 충전기 출시

 

미니태양광발전기의 설치 적용 모습.

()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는 태양광설비 도매공급회사로 주로 태양광 모듈을 취급하며 한국태양광발전협회의 주 공급회사로 선정돼 주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 1월 출시한 미니태양광발전기를 통해 솔라라이트는 국내 태양광시장의 영역 확대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솔라라이트의 미니태양광발전기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편리성이다. 솔라라이트의 미니태양광발전기는 250W 초소형태양광발전기를 기본으로 2개 연결하면 500W, 4개를 연결하면 1kW를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용량만큼만 구입가능하다. 연결하는 과정 역시 어렵지 않게 각각의 연결플러그만 꽂으면 된다. 무엇보다 한 장의 태양전지 모듈에 하나의 초소형 인버터가 각각 장착돼 있어 플러그를 가정의 일반 콘센트에 꽂기만하면 태양광을 이용해 생산된 전력을 집안에 공급하게 된다. 또한 기존 태양광발전은 8평 이상의 공간이 별도로 필요하지만 미니태양광발전기의 경우 개별적으로 동작이 가능해 설치가 간편하고 각각의 필요한 공간만 제공되면 설치가 가능, 설치면적도 자유롭다.

국내 최초로 3년 이내 제품에 하자발생 시 1:1 무상교환 서비스를 실시하며 미니태양광발전기에 설치된 초소형 인버터의 경우 15~25년의 설계 수명을 지니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센터를 통해 국내인증도 마친 상태로 안정성과 효율성을 보장한다. 원하는 디자인으로 설계가 가능하고 어레이를 구성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야외 테라스, 정원, 베란다 등에도 어울리게 배치 가능하다.

27kW 이상의 전력을 생산해 작지만 전기절약기능 또한 강력하다. 가정용으로 월 12만원 이상이 나오는 경우 월 2만원 이상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작지만 변환효율이 대용량급에 맞먹는 93% 이상이고 역률이 0.99 이상으로 기존의 마이크로 인버터의 약점을 모두 극복한 제품이다.

또한 해외 반응도 좋아 국외 4개국과 수출상담 진행 중이다. 가격대 또한 저렴해 일반 가정에서도 부담없이 설치 가능하다. 250W50만원대로 한솔 인버터를 사용하며 500W100만원대, 1kW200만원대에 설치가 가능하다. 기존 3kW 주택용은 에너지 과소비 가정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월 전기세 12만원이 넘어야 투자대비 효율이 높았지만 250W 주택용 미니태양광발전기는 월 3만원대 전기세가 나오는 에너지 저소비주택에도 전기세 절감이 가능해진다.




태양광 스마트폰 충전기

솔라라이트는 미니태양광발전기뿐만 아니라 태양광스마트폰 충전기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캠핑, 등산, 하이킹, 배낭여행 등 야외 활동 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고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비상 시에도 태양광을 이용해 스마트폰 및 USB포트를 이용, 소형 가전제품을 쓸 수 있다.

김월영 솔라라이트 대표는 태양광제품을 생산하게 된 계기가 생활 속에서 필요에 의해 만들기 시작해 여기까지 왔다라며 앞으로도 태양광이 생활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닌 생활 속 곳곳에 자리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태양광제품들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현재 겪고 있는 전력수급의 문제와 전기세 인상으로 인한 부담을 덜 수 있는 미니태양광발전기의 보급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김응기 기자 ekkim@tenews.kr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79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