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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World Smart Energy Week 2018] 솔라라이트
보도날짜 2018.04.06
보도사 헬로티
| [World Smart Energy Week 2018] 솔라라이트 김월영 대표_신재생에너지 기반의 토털 솔루션 기업 되겠다!

전력공급·안정화 솔루션 설계·제조 전문 기업

IoT를 활용한 ESS 제어 등 ESS 부문에서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솔라라이트는 최근 현대힘스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ESS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특히 기존 태양광 ESS의 유지보수를 넘어 토털 솔루션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2018 스마트 에너지 위크에서는 도서 지역 면적의 비중이 높은 국가의 전력 보급에 기여하는 ‘Plug in islans’를 선보였다.





Q. 솔라라이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솔라라이트는 전력공급 시스템 솔루션의 설계와 공급에 관한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으로, 태양광에 기반한 전력공급시스템(독립형·계통연계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전력 안정화 시스템(ESS·UPS와 태양광의 연계 : UES)의 설계 및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독립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수요와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력공급이 불안정한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독립형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태양광 ESS 및 결합 솔루션 제품군을 주력으로 하며, 향후 태양광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전체를 기반으로 전력공급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는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Q. World Smart Energy Week 2018(스마트 에너지 위크) 전시회에 참가한 목적은 무엇인지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주요 목적은 전력망이 안정화되어 있는 국내와는 달리 전력망이 불안정하거나, 전력 공급이 불안정한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에서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력공급 솔루션을 국제무대에서 홍보하기 위함입니다. 더불어 협업 업체를 발굴하고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것도 꼽을 수 있습니다. 솔라라이트는 연 2~3회 국제 규모의 해외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관련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 전시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참가입니다.



Q. 주요 출품 제품 및 제품의 특장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제품군의 경우 독립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태양광과 ESS를 접목한 솔루션을 위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거나, 전기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을 주요 목적으로 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출품한 ‘Plug in island’는 인도네시아 등 도서 지역 면적의 비중이 높은 국가의 전력 보급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높은 신뢰성과 짧은 설치 기간 및 향후 전력 안정화 시 계통연계형 발전소로 전환시킬 수 있는 등의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전시회 기간을 포함, 타사와의 차별화 전략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주요 수요층인 전력 사정이 불안정한 국가를 대상으로 공급되는 제품의 경우 저품질 저비용 제품과 고품질 고비용 제품으로 양분되어 있습니다. 이에, 솔라라이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로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의 국가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시회 기간에는 이러한 경쟁 우위와 독립형 전력공급 시스템 솔루션이라는 차별화된 제품을 부각시키고자 합니다.

 

Q. 전시회를 통해 특히 어떤 점에 주력을 두고 홍보 활동을 계획하고 있나요.

솔라라이트는 제품군과 솔루션을 다양화·고도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연구개발 역량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주력 분야인 독립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사업 분야에서 기존의 단순부하 전력공급 시스템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의료장비, 담수화장비, CCTV, LED 디스플레이 등 보다 고도화된 기술력이 요구되는 전력공급 시스템을 공급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출품 제품 이외에 고객의 니즈를 보다 광범위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 형태의 제품 홍보에 주력을 두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해외 진출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현재 해외 전력 보급사업 참여기업, NGO, ODA, 민간 등의 수요자를 대상으로 간접적으로 해외에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직접 수출의 경우 해외 정부, 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진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공급 실적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점차 시장 영역과 국가를 확대시켜 가는 전략과 함께 향후 제품군 다양화, 개별 전력 환경 및 국가에 따른 최적화와 상품 개발 등 해외 지역의 직·간접 수출이 가능한 수요 기반의 제품군을 고급화하고자 합니다.

 


/김혜숙 기자(eltred@hellot.net)

출처:http://www.hellot.net/new_hellot/magazine/magazine_read.html?code=203&sub=003&idx=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