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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솔라라이트, 태양광 발전사업 연계 ESS용 '리턴 프로그램' 선보여
보도날짜 2018.02.06
보도사 아시아뉴스통신
| 솔라라이트, 태양광 발전사업 연계 ESS'리턴 프로그램' 선보여



최근 태양광 발전사업 연계 ESS와 금융을 연계한 임대, 렌탈 등 다양한 파생상품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전력공급 안정화 솔루션 설계 제조 전문 기업 솔라라이트가 ESS 레버리지형 역렌탈 개념을 도입, 리스크 없이 고정적인 기존 발전소 수익은 물론 ESS에 대한 월 고정수익을 제공하는 ‘ESS 리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ESS 리턴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종료 후 사업자에게 무상으로 ESS를 양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낮다는 게 솔라라이트 측 설명이다. 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 연계 ESS 렌탈을 고려하는 태양광 발전소 사업자의 가장 큰 화두는 고정적 ESS 렌탈료와 유지보수비용 및 유동적 수입으로 인한 불확실한 수익이었다.

최근 태양광 발전사업 연계 사업 수익창출 모델이 점차 다변화되는 가운데 초기 진입 비용이 점차 감소하고 있지만 고정적 렌탈료 지출 대비 운영비용과 유지보수, ESS 수입변동성 및 자금조달비용까지 더해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과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한다. 따라서 ESS 리턴 프로그램의 론칭이 대안이 될 수 있다. 태양광 발전소 용량이 500kW 이상인 발전사업자라면 리턴 프로그램을 통해 ESS 총 설비구축비용의 단 10%를 부담하는 것만으로 기간 내 ESS 월고정수익을 추가로 얻을 수 있으며 국내 최고사양 ESS의 설치와 관리 및 유지보수까지 일체의 ESS 운영을 솔라라이트가 직접 담당하기 때문에 일체의 추가비용과 리스크가 없다. 리턴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 태양광 발전소 사업자의 ESS 수익이 더 늘어날 수 있다. 프로그램 종료와 동시에 월 확정수익은 물론 유지보수 및 운영으로 퍼포먼스가 검증된 ESS를 무상으로 양도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솔라라이트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리턴프로그램 참여 태양광 발전소 사업주는 수익유지를 위해 보유한 태양광 발전소의 지속적인 유지보수와 관리투자를 선행, 양질의 태양광 발전소와 ESS를 보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미래가치가 있는 투자라고 할 수 있겠다면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 3020 계획을 통해 민관공이 합동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범정부적 차원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태양광 발전소 연계 ESS 역렌탈 프로그램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실제 정부가 태양광 ESS 신재생 공급 인증서(REC)가중치를 올 상반기까지 5.0으로 유지한다고 밝힘에 따라 태양광 발전소에 ESS를 연계해 설치하거나, 태양광 발전소 설치 시 ESS를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따라서 태양광 ESS를 직접 설치하여 ESS 예상 수익에 근접하는 이익을 내고자 한다면 ESS 정부정책자금, ESS 금융상품 등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비용부담완화에 도움이 된다. ESS는 주파수조정용, 스마트공장 구축용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어 왔으며, 현재는 REC 가중치용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태양광발전과 연계한 형태의 태양광 ESS는 수익창출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수기자


출처: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76444&thread=10r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