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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솔라라이트, 2017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수상
보도날짜 2017.12.28
보도사 아시아뉴스통신
| 솔라라이트, 2017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수상



솔라라이트 김월영 대표.(사진제공=솔라라이트)

업계선도의 기술력과 유지보수 인프라를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소 연계형 ESS 토탈 시스템 솔루션을 시장에 제공하고 있는 솔라라이트가 지난 8일 열린 ‘2017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시상식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솔라라이트는 태양광 발전소 연계형 ESS(에너지저장시스템)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9회째를 맞은 환경 에너지 대상은 환경 및 에너지분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함과 동시에 관련 산업의 발전 및 성장을 목적으로 두고 매년 개최된다. 산업부 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3개 부처와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에너지 및 환경관련 공기업이 후원한다. 솔라라이트는 태양광 발전 연계 ESS 시장의 투자수요진작을 위한 수익률 예측프로그램 ‘Energy scope’, 소내전력(ESS 자체 소비전력)의 최소 실현으로 수익을 향상시킨 ‘VENUS’, 자체 ESS 유지보수 인프라, ESS 인공지능 제어시스템 ‘Enerbot’ 등을 개발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솔라라이트의 ESS 인공지능 제어시스템 ‘Enerbot’는 한국 환경에 맞는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상용화한 프로그램으로 스마트그리드시스템은 전기의 사용량 및 발전량을 조절하여 발전 및 송, 배전을 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그리드가 구축이 되면 발전소의 부담은 줄일 수 있고, 부하를 적절하게 배분하게 되므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을 높일 수 있어 발전소를 많이 짓지 않아도 된다.

태양광 발전소 연계형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AI를 적용, 에너지활용 효율향상과 충방전효율 극대화, 양방향 모니터링 등을 골자로 하는 솔라라이트 Enerbot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소 연계형 전력거래용 ESS와 피크제어형 ESS에 적용돼 상용화를 완료했다.

솔라라이트가 선보인 스마트EMS솔류션(이하 ‘Enerbot’)은 최근의 전기사용량을 추적하고, SMP(전력거래가격)에 맞춰 연동된다. 일반적으로 SMP단가가 낮을(전력사용량이 적은)때는 전력을 저장하고 SMP 단가가 높을(전력사용량이 많은) 때는 전력을 방전해 전력망에 전력을 공급한다. Enerbot는 최근의 전력사용량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예측하는 시스템이 내장돼 있어 기존의 시간제어형 제품보다 15~30%의 효율성이 높다. 이 제품은 기존의 피크제어형 제품과 신재생 에너지 연계형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용도에 따라 충전 방전을 제어한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는 특성상 수요와 관계없이 날씨에만 의존하여 전기를 공급한다. Enerbot은 이 전기를 수요에 맞게 배분하기 때문에 전력분산화 및 스마트그리드를 구현할 수 있다.

Enerbot는 필요 및 특성에 따라 모드를 지정할 수 있으며 원격에서 이를 관리 및 통제할 수 있다. 예컨대 Enerbot의 태양광 발전소 연계형 전력거래용 ESS모드는 개별 발전소와 ESS에 대해 SMP트래킹을 통해 수집된 빅데이터와 예측수치를 기반으로 일단위로 최적 방전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해 민간 사업자의 태양광 ESS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주요 기능으로 한다. 또한 배터리의 라이프사이클과 온도에 따라 유기적으로 배터리 충방전을 자동 제어해 배터리 퍼포먼스의 안정화는 물론 배터리 부담을 줄여 수명이 향상된다. Enerbot의 전력피크제어용 ESS모드는 사전에 수집된 빅데이터와 기상데이터 및 예측치를 바탕으로 실시간으로 피크시간을 예측, 해단 시간에 전력피크를 제어해 태양광 ESS의 본래적 기능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며, 전력피크제어용 ESS모드 역시 배터리 퍼포먼스의 효율화 및 수명향상을 지원한다.



이민지기자

출처: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6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