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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솔라라이트, 미니태양광 새 패러다임 제시
보도날짜 2015.08.19
보도사 투데이에너지

 | 솔라라이트, 미니태양광 새 패러다임 제시

미니태양광·LED 결합으로 제로E하우스 보급 본격화



솔라라이트 관계자가 새 미니태양광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가 새로운 미니태양광 제품과 LED조명기기 결합을 통한 새로운 사업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솔라라이트는 19일 에너지절약 캠페인 만아요를 통해 미니태양광 발전기 브랜드 해뜨니LED조명기기의 결합을 통한 새 상품을 공개했다. 솔라라이트는 기존 미니태양광보급사업에 LED조명과 설치편의성과 성능을 향상시킨 미니태양광발전기를 적용한 이번 제품이 에너지절약를 넘어 제로에너지하우스 시스템을 실현하고 이를 보급하는 것에 차별화와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버스정류장 및 가로등에 미니태양광발전기를 설치할 경우 버스정류장과 가로등 하나하나가 태양광발전소로 변하는 원리라고 설명했다. 이는 도시전체가 태양광발전소 역할을 하기에 지자체, 광역시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도입, 미니태양광 보급에 새로운 틀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특히 전문설치업자가 각 가정을 방문해 미니태양광발전기를 설치해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모듈, 인버터, 콘센트의 심플한 구성을 바탕으로 20분 이내에 사용자가 직접 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현했다.

솔라라이트는 미니태양광발전기의 경량화를 목표로 15kg 내외의 제품 무게와 코드만 꽂으면 바로 작동·발전할 수 있도록 설계해 성인이라면 누구나 설치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미니태양광 보급 확산에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미니태양광 발전기는 해외수출에도 유리하다. 경량화가 가능할 정도의 설치편의성과 JABA공법을 적용, 전원 콘센트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IP67등급의 방수 기능을 갖춰 물에 잠겨도 발전이 가능하다. 이런 제품 안정성은 해외지역의 인력부족과 품질안정성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솔라라이트의 미니태양광 발전기는 미니태양광의 수출에 유리한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또한 거치대 풍압하중 500kg, 풍속 70m/s를 견딜 수 있는 내구도를 가지고 있어 개인 및 일반 사용자도 안심하고 설치할 수 있다. 뉴미니태양광발전기는 가정용뿐만 아니라 산업용으로도 적합하게 설계돼 단 20분이면 가로등을 가로등 기능을 가진 발전소로 바꿀 수 있다. 전기를 사용하는 가로등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가로등에서 전기를 생산해 주위의 가로등에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존의 태양광 가로등의 경우 전기가 없는 곳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배터리 등의 문제로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수명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유지비가 많이 발생했었다. 솔라라이트의 계통형태양광가로등발전소의 경우 수명이 25년 이상이며 남는 전력은 계통으로 송부해 낭비되는 전력이 없다. 또한 일반적인 경우 사용량보다 생산량이 많아 거리의 발전소 역할을 할 수 있다. 같은 원리로 기존의 햇볕이 드는 버스정류장의 경우 20분이면 버스정류장 기능을 갖춘 태양광 발전소로 변모시킬 수 있다. 솔라라이트는 도시의 가로등과 버스정류장이 하나의 발전소 역할을 함으로써 도시 전체가 거대한 태양광발전소로 기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에너지절감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솔라라이트의 미니태양광발전기를 바탕으로 구현할 수 있는 산업용 미니태양광은 신재생에너지보급률 확대와 지속가능한 성장,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