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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솔라라이트 하이브리드 ESS, 가정용ㆍ상업용 솔루션으로 유럽시장 공략
보도날짜 2018.11.09
보도사 서울경제tv

| 솔라라이트 하이브리드 ESS, 가정용상업용 솔루션으로 유럽시장 공략



ESS 전문기업 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가 가 2018년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에 참가하며 유럽 진출의 초석을 다졌다.

전력안정화용 Hybrid ESS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광폭 행보를 이어간 솔라라이트는 이번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참가를 통해 상업용전력용가정용 등 전력안정화용 ESS 용도로 성장 가능성이 큰 유럽시장의 진출과 성공적 안착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섰다. Hybrid ESS는 솔루션 형태의 제품으로 동남아시아 등의 지역에서는 전력보급사업 형태(전력공급이 불안정한 지역에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ESS의 결합을 통해 정전 방지(정전 발생 등 계통전력 이상 시 독립형 시스템, UPS로 기능해 부하를 보호)를 주요 목적으로 보급됐다. 또한 기본적으로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능을 탑재해 최초 설치 이후 전력망이 안정화될 경우 스마트그리드 망을 구축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솔라라이트의 Hybrid ESS는 전력 공급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ESS를 보급하고 있는 유럽에서도 폭 넓게 적용할 수 있다.

솔라라이트가 출시한 하이브리드 ESSUPSESS 기능을 합한 형태에 실시간전력감지시스템, Iot모니터링제어와 결합된 형태 때문에 동남아시아 지역 위주의 정전 방지용 이외에도 주요 건축물의 전력수급 경제성 향상과 전력망 구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하이브리드 ESS는 설치만으로 기존 시설에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ESS, 정전 방지를 위해 별도로 설치하는 UPS 각 기능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에 경제성을 갖춘 제품이다. 또한 태양광 발전소 및 가정용, 상업용, 전력망용(피크저감, 배전) 등 시설의 성격과 전력망 상태에 따라 전력망의 구축 및 전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병렬확장방식을 채용, 구조 측면에서 경제적으로 실내에도 설치할 수 있는 콤팩트한 설계와 PMS 내장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용량에 따라 설치할 수 있는 범용성과 실내에 설치할 수 있으며 이동형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동남아시아 시장을 주로 하는 해외 전력보급사업에 진출, 다양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는 게 솔라라이트 측 설명이다.

솔라라이트 Hybrid ESS는 전통적인 ESS 기능과 함께 수용가별 유휴전력 전송과 충방전 제어, 전기요금 절감 등의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능을 탑재하고 5~20kW급 용량을 주로 하며 자연재해 또는 대규모 정전사태 발생 등 전력망 이상 시 UPS성격의 독립형 전력망으로 기능해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 이로 인해 유럽 지역의 사업 추진 모델(현재 호주 및 기타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가정용태양광과 배터리, 스마트전력계측 시스템이 결합된 형태(ESS, 스마트그리드)의 사업 모델 등)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유럽의 상업용가정용 수요의 목적성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갖췄다.

하이브리드 ESS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마이크로그리드 및 분산형 전원 구축 형태의 전력보급사업 추진을 통해 전력망이 불안정하며 전력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전력 품질과 신뢰성이 낮으며 정진이 빈번한 환경으로부터 양질의 전력과 안정적인 전력공급으로 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따라서 Hybrid ESS는 태양광 ESS와 고신뢰성의 UPS 보급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차세대 유럽형 UPS로써 유럽시장에 자리매김해 유럽지역의 전력안정화에도 긍정적인 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솔라라이트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ESS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거나 전력공급이 불안정한 해외지역에서 전력안정화를 위한 솔루션 형태의 제품 연구개발과 수출로 해외 시장을 확대해온 솔라라이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긴 제품으로 유럽시장 진출 및 확대 가능성이 크다면서 “SMART EMS 에너봇(Enerbot), 리턴프로그램, 스마트 ESS 등의 관련 제품군 또한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방현준기자hj0608@sedaily.com

출처:http://www.sentv.co.kr/news/view/54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