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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솔라라이트, 중고배터리 재활용 프로세스 개발
보도날짜 2021.08.12
보도사 투데이에너지
이차배터리 핵심재료 추출·재생







솔라라이트코리아(대표 김월영)가 중고배터리를 재활용하기 위한 프로세스 개발에 성공했다.


솔라라이트코리아는 이차배터리산업의 높은 가치를 극대화 할 수있는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프로세스’를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미 사용된 배터리는 화재 및 폭발 위험이 높다. 특히 방전 공정은 운송, 저장, 재처리 및 폐기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이에 솔라라이트코리아의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프로세스는 제조 공정에서 사용되는 배터리 또는 배터리 스크랩에서 니켈·리튬과 같은 이차배터리의 핵심 재료를 추출하고 재생하기 위한 프로세스다.
전기차 충전식 배터리 시장 연구원인 SNE Research에 따르면 2030년 전세계 폐기물 배터리 시장은 약 2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차배터리 산업의 차세대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가장 큰 장애물은 사용된 배터리 자체라고 솔라라이트는 지적했다.


이에 사용후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레벨로 인해 매우 위험하고 폭발하기 쉬운 배터리의 확실한 방전(낮은 수준의 안정 상태)‘을 유도해 안전한 수명제어에 필수적인 프로세스다. 여기에 솔라라이트코리아가 도입한 신기술은 방전 과정에서 남은 배터리를 소모시켜 배터리를 재활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건조방전이다.


기존에 사용된 방전기술인 습식방전(type), 즉 전해질 침지 방식은 건조, 고비용 폐수 처리 및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했으며 소요되는 시간도 길어 효율성이 낮아 대용량 방전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한편 건조방전은 솔라라이트가 제시한 핵심 기술로, 남은 용량을 소비하고 사용된 리튬 이온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솔라라이트의 독특한 기술을 바탕으로 충전·방전 시 배터리 팩을 진단하고 안전한 저장, 운송 및 재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전처리 시설시스템을 구축하고 대용량 건조방전설비가 건설될 경우 대용량 방전 처리를 수행할 수 있다.


김월영 솔라라이트코리아 대표는 “우리의 대용량 건조방전은 ESG 표준을 준수하는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로 경제적 타당성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며 효율적으로 자원을 할당할 수 있다”라며 “요즘 K-배터리 기술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폐기물 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기차, 태양광 패널, 이차전지용 폐전지 등 전기·전자제품 등 전기차·전자제품 등 폐기물 자원의 회수, 저장 및 처리와 관련해 K-배터리 기술을 이차배터리산업에 통합해 친환경 산업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서명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www.todayenergy.kr)